롯데가 인수·합병 등 외부수혈을 통한 신사업 강화로 본격적인 반격에 나선다.앞서 예비입찰에 참여한 이베이코리아 인수에 공개적으로 관심을 표한 롯데는 배달앱 '요기요' 인수에도 관심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.이커머스 존재감, 중고시장과 함께 키운다= 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쇼핑은 유진자산운용이 중고나라 지분 93.9%를 인수하는 과정에 전략적·재무적 투자자로 참여한다.